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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박스 핸들, 뻑뻑함의 이유와 해결 방법 

방수 전기박스를 사용하다 보면 핸들(잠금장치)이 뻑뻑하거나
잘 돌아가지 않는 경험을 하신 적 있으신가요?
이는 방수·방진 제품의 특성에서 기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래에서 그 이유와 해결 방법, 그리고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합니다.

핸들(잠금장치) 뻑뻑함의 이유

방수·방진 성능을 위해 전기박스 도어 안쪽에 폴리우레탄 가스켓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핸들 날개가 함체 프레임과 밀착되면서 방수 성능은 올라가지만,
그로 인해 핸들이 뻑뻑하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핸들 조작이 뻑뻑하다는 것은 방수 성능이 강화되었다는 신호입니다.

방수 성능 조절 방법

방수 능력을 높이고 싶다면

도어를 분리한 뒤 테이블 위에 핸들 날개가 위를 향하게 놓습니다.
고무망치로 핸들 날개를 가볍게 내리칩니다.
(※ 주의: 너무 세게 치지 마세요.)
날개가 살짝 휘어지며 함체 프레임과 밀착력이 증가, 방수 성능이 향상됩니다.

핸들이 너무 뻑뻑할 때

몽키스패너를 사용해 핸들 날개를 살짝 위로 올립니다.
프레임과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핸들이 부드럽게 돌아가
조작이 쉬워집니다.

사용자 환경에 맞춘 조정

방수를 강화하면 핸들이 뻑뻑해지지만, 방수·방진 성능이 강화됩니다.
방수를 낮추면 핸들 조작이 부드러워집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핸들 날개를 적절히 조정해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수와 조작 편의성은 트레이드오프 관계입니다.
필요에 따라 핸들 날개를 조정해 방수 성능과 조작성을 균형 있게
맞추어 전기박스를 편리하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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